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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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칸다의 빌딩 5층에 자리한 cafe&bar WANTED는 카우걸 복장의 스태프가 맞이하는 웨스턴 풍의 바다.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격식 없이 술과 대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카운터에 늘어선 주류 구성은 폭넓으며, 그중에서도 위스키 라인업이 돋보인다. 야마자키와 하쿠슈, 지타 같은 재패니즈 위스키를 비롯해 스모키한 라프로익과 아드벡, 보모어 등 아일라 몰트, 여기에 메이커스 마크와 짐 빔 같은 버번까지 다채롭게 갖췄다. 칵테일과 맥주뿐만 아니라 특별한 건배를 위해 돔 페리뇽이나 아르망 드 브리냑 골드 같은 보틀 샴페인을 선택할 수도 있다.
술과 함께 곁들일 메뉴로는 점장의 수제 달걀말이 등 간단한 안주가 준비되어 있어 출출함을 달래며 잔을 기울이기 좋다. 내부에는 다트도 설치되어 있으며, 시간제 요금으로 일행과 함께 시끌벅적하게 시간을 보내기에도 알맞다.







